July 5, 2025

바이트세븐, 본점을 충청남도 천안시로 이전 결정

주식회사 바이트세븐이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사업 확장을 위해 본점 소재지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로 이전한다고 공시했습니다.

바이트세븐, 본점을 충청남도 천안시로 이전 결정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중부권 사업 거점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

2025년 7월 5일, 서울 - 주식회사 바이트세븐(대표이사 이동현)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본점 소재지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습니다.

이전 개요

■ 이전 일정: 2025년 8월 31일 완료 예정

■ 신규 본점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공원5로 35

■ 이전 사유: 경영 효율성 제고, 중부권 사업 거점 강화, 운영비 최적화

이전 배경 및 기대효과

바이트세븐의 이번 본점 이전 결정은 다음과 같은 전략적 고려사항에 기반합니다:

운영비 효율화

  • 수도권 대비 임대료 및 관리비 30% 절감 효과
  • 지방 이전 기업 대상 세제혜택 및 정부 지원 프로그램 활용
  • 절감 비용의 연구개발 및 인재 확보 재투자

지리적 이점

  • KTX 천안아산역 도보 10분 거리로 수도권 접근성 확보
  •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교차점으로 전국 물류 최적화
  • 충남테크노파크, 천안아산 KTX역세권 개발지구 내 입지

사업 환경

  • 천안아산 자유경제구역 내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 기회 증대
  •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5G 통신 인프라 완비

경영진 코멘트

이동현 대표이사는 "이번 본점 이전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바이트세븐의 중장기 성장 전략의 핵심"이라며, "천안의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정부 지원 정책을 활용해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높은 운영비 부담을 해소하고, 절감된 비용을 핵심 인재 영입신기술 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주주 및 고객 서비스 영향

본점 이전에 따른 주주 총회, 이사회 등 주요 의사결정 과정은 신규 본점에서 진행되며, 기존 서울 사무소는 영업 지원 센터로 운영을 지속합니다.

고객 서비스의 경우 이전 기간 중에도 24시간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는 정상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