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세븐, 홍콩 통신사업자와 eSIM 유통 계약 체결
주식회사 바이트세븐이 홍콩 소재 글로벌 통신사업자와 eSIM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바이트세븐, 홍콩 통신사업자와 eSIM 유통 계약 체결
아시아 태평양 지역 eSIM 사업 확장으로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 기업 도약
2025년 7월 6일, 서울 - 주식회사 바이트세븐(대표이사 이동현, 이하 '바이트세븐')은 홍콩 소재 글로벌 통신사업자와 eSIM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트세븐은 홍콩을 거점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eSIM 서비스 유통망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해외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주요 내용
파트너사는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통신사업자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15개국에서 모바일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통 채널 확장: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 진출
- 기술 협력: 바이트세븐의 디지털 플랫폼 기술과 파트너사의 통신 인프라 연동
- 공동 마케팅: 아시아 태평양 지역 타겟 고객층 대상 협력 마케팅 전개
- 현지화 서비스: 각국 현지 언어 및 결제 시스템 지원
경영진 코멘트
이동현 바이트세븐 대표이사는 "이번 홍콩 파트너사와의 협력은 바이트세븐이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급속한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eSIM 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전망 및 향후 계획
글로벌 eSIM 시장은 2024년 기준 47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18.3% 성장하여 14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전체 시장의 35%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바이트세븐은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2025년 말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연간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유럽 및 북미 지역으로의 확장도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
회사 개요
주식회사 바이트세븐은 2025년 설립된 디지털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eSIM 서비스, 디지털 커머스, 클라우드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기술력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국내 디지털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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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문의: 바이트세븐 IR팀 (ir@byte7.co.kr)
언론 문의: 바이트세븐 홍보팀 (press@byte7.co.kr)